예전의 저는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고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 부정적인 면을 먼저 생각하는 다소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느낀 점은 부정적인 말을 하면 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신중함은 필요하지만, 하기로 했다면 과감히 밀고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1%의 가능성을 성공으로 이끌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99%의 가능성도 실패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떻게 생각하느냐, 얼마나 긍정적으로 매사를 바라보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작년에 치과보험과 관련하여 제 핸드폰으로 연락이 온 적이 있습니다. 전화를 일단 받으면 잘 끊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보험사가 하는 얘기를 중간쯤 듣고는 바쁘니 다음에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쯤 연락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