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건강이 좋지 않아 내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한 달가량 복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3주차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극심한 속쓰림이 나타났습니다. 약을 끊고 병원을 찾아 증상을 말하자 의사 선생님께서 처방약 중 소염진통제를 빼고 복용하라고 하여 소염진통제를 빼고 약을 먹으니 극심한 속쓰림 증상이 완화되었습니다.그래도 공복에는 여전히 속쓰림이 남아 있어, 친하게 지내는 의사 선생님에게 소염진통제로 인한 공복 속쓰림 증상을 설명하니 겔포스 같은 위장보호제를 약국에서 구입해 먹어보라고 권해주셨습니다. 약국에서 약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추천받은 비슷한 계열의 위장보호제를 복용하니 속쓰림이 어느 정도 완화되기는 했지만 공복 시 불편함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마가루(마분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