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년 전쯤에 샤워를 한 후에 귀이개(귀후비개)를 사용하여 귀지를 팠는데, 다음날 귀가 너무 가려워서 병원에 갔더니 외이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받아서 면봉으로 바르니 가려움증이 완화되었지만, 여름이 되어 습도가 높아지면 매년 귓속 가려움증이 심해졌습니다. 가려움이 심해지면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발랐지만, 바를 때에만 효과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 계속 재발하여 고민이었습니다.여름 장마철이 되면서 습도가 높아져서 귓속에 물기가 있어서 심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귀 건조기(이어 드라이버)를 주문해서 보름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 며칠은 약간의 효과만 있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수시로 귀 건조기를 사용하여 귓속을 건조시키니 가려움 증상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특히 처방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