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호스팅 a2 hosting, 과연 사용해도 괜찮을까?

2018. 9. 17. 13:29 | 댓글 0

저는 a2 hosting을 포함하여 블루호스트(Bluehost), 사이트그라운드(SiteGround) 등의 해외호스팅에서 호스팅되는 사이트들을 운영하거나 관리하고 있습니다.

a2 hosting은 20배 더 빠른 웹호스팅이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해외호스팅 a2 hosting

하지만 작년에 a2 hosting을 이용하는 지인 사이트를 관리하면서 속도와 관련하여 문제를 경험했습니다. 이상하게 처음 사이트를 접속하면 매우 느리게 로드되었습니다. 5~6초 혹은 그 이상 딜레이되었다가 페이지가 로드되었습니다.

이후부터는 그런 문제가 없고 빠르게 페이지가 표시되었습니다. 첫 페이지 속도가 이상하게 느린 점만 개선되면 충분히 괜찮은 호스팅이라 생각됩니다.

a2 hosting은 사용자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이 호스팅을 이용하려는 경우 여러 가지를 고려한 후에 결정하면 좋을 듯 합니다.

지원이 좋다는 평이 있는가 하면 지원을 받는 과정에서 무시를 당했다고 호소하는 사용자를 몇 분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라이브 채팅으로는 문의를 하지 않았고 지원 티켓을 생성하여 몇 차례 지원을 요청해본 적이 있습니다만, 크게 불편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다음 글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 블로그나 중요하지 않는 사이트에 저렴하게 이용해보고 싶은 경우 a2 호스팅이 무난하지만 기업용 사이트나 속도가 중요한 홈페이지의 경우에는 신중히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렴하게 괜찮은 리소스를 이용할 수 있는 웹호스팅을 원하는 경우에는 블루호스트(Bluehost)를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호스팅을 원한다면 사이트그라운드(SiteGround)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블루호스트 공유호스팅(Bluehost Shared Hosting)의 경우 몇 년 전만 해도 다소 불안하고 속도가 종종 느려지곤 했지만, 작년부터는 많이 개선되어 최근 들어서는 그런 현상을 거의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서비스가 많이 안정화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루호스트와 사이트그라운드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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