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 스텔라 장

2019. 6. 5. 댓글 1

스텔라 장의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정말 슬픈 노래네요.

항상 통장 잔고가 아슬아슬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저축 장려를 위한 노래로 활용해도 좋을 듯...

어서 와요
곧 떠나겠지만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잘 가세요
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