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이 부른 '밤편지'

2018. 8. 26. 14:39 | 댓글 9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양희은이 부른 아이유의 '밤편지'.

양희은은 1952년생으로 올해 만 66세이다.

66세의 나이에 이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니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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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우시로

    나이는 들어도 목소리는 늙지 않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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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우시로

    나이는 들어도 목소리는 늙지 않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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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neto

    좋아하는 가수의 곡이라 더 멋지게 들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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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세레스

    와 저렇게 노래 잘 부르실지 몰랐는데 영상 안보면 나이든 분 같지 않게 들렸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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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래공수거

    아 좋습니다
    역시 목소리가 보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