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의뢰받은 윤리강령(Code of Conduct) 번역

2017. 10. 27. 17:13 | 댓글 0

이제 10년이 넘은 일이지만 한때 Code of Conduct(윤리강령, 윤리규범) 문서 번역을 몇 년 동안 엄청 많이 한 적이 있습니다. A4 용지로 따지면 족히 수 천장은 넘을 것 같습니다.

많은 다국적 기업들은 외부 업체에 맡겨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윤리강령 문제를 교육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을 실시해주는 업체로부터 번역을 정기적으로 받았습니다. 특히 비슷한 포맷에 회사 이름만 바꾸거나, 회사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번역업체를 퇴사한 후에는 윤리강령 준수 관련 문서의 번역이 거의 끊기고 매년 서너 건 정도 받아오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분량이 많지만 대부분 분량이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주로 업데이트되는 내용만을 정리하여 번역을 맡기네요.

오늘 작업한 문서도 윤리강령 교육과 관련된 업데이트 작업으로, 반나절 정도 번역할 분량이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TM(번역 메모리)을 돌려보니 60% 정도가 이전 번역과 겹치네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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