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배꼽이 커진 상황

2018. 3. 9. 12:15 | 댓글 0

어떤 분이 제본을 맡겼는데 새 책을 사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청구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에 놓이면 난감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전자책이 많이 보급이 되고 있고 종이책을 읽을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책을 한 때 꽤 구입했지만 지금은 하나도 읽지 않고 있네요.ㅠㅠ

아무래도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이 더 친근하고 책을 읽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트라도스(Trados)라는 번역 메모리(Translation Memory) 툴을 구입하니 처음에는 국제우편으로 설명서 몇 권을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툴을 업데이트할 때에는 우편으로 설명서를 보내주는 대신 PDF로 된 설명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그래서 인쇄소에 PDF 파일을 보내어 제본을 맡긴 적이 있습니다. 제본된 책을 지하철로 출퇴근하면서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 다닐 때는 제본을 한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전공서적을 대부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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