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헌혈

워드프레스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5. 6. 24. 08:37 • 댓글:

저는 저체중에 가까워서 헌혈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 때 어머니께서 수술을 하게 되면서 지정 헌혈이 필요했는데, 고맙게도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부터 저도 헌혈을 통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키가 180cm이지만 몸무게가 60kg 초반 정도였다가 몇 년 전부터 몸무게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키 180cm에 60kg 정도가 되면 평상시 활동할 때 간혹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정도로 건강이 좋은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보는 사람들마다 어디 아프냐고 할 정도였습니다. 몇 년 전까지 아무리 해도 몸무게가 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체중이 늘면서 헌혈에도 참여하고 있고 건강도 좋아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10번째 헌혈

10번째 헌혈

어제는 오전 일찍 시간을 내어 걸어서 20~30분 거리에 있는 헌혈의 집을 방문하여 헌혈을 했습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가까운 거리는 가급적 걸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헌혈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어제 10번째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을 하기 전에 문진을 하게 되는데요. 지난주에 복용했던 감기약이 있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처방약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전화를 하여 확인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복용한 약이 헌혈이 금지되는 약이 아니어서 헌혈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처방약을 복용한 경우에는 미리 약봉지나 처방전을 촬영해 놓으면 문진 시에 헌혈이 가능한지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 약물을 복용한 경우에는 일정 기간 동안 헌혈이 제한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금지 약물 및 예방 접종에 대한 정보를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가 있더라도 정상 수치인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하다고 하므로 고혈압약 등을 먹고 있어도 정상 수치이고  건강이 허락한다면 헌혈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고혈압이나 당뇨가 없지만 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은 자제하는 등 평소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문진 담당자분이 혈압을 보고서 '완전 정상'이라고 하네요.😊 헌혈을 하면서 혈압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혈압이 지난번보다 조금 더 안정적으로 된 것 같습니다.

50대가 되면 헐압,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평소에 관리가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는 비염 때문에 매일 작두콩차를 끓여서 먹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는 당뇨에 특히 좋다고 알려져 있는 볶은 여주도 함께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저는 여주를 먹으면서 앨러지성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혈압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볶은 여주 후기

여주는 열대 아시아산 1년생 덩굴성 박과 식물로 마치 도깨비 방망이 같이 돌기가 촘촘하고 길쭉하게 생겼습니다. 여주는 특히 당뇨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여성분들은 다이어트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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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인구 감소

우리나라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출산율이 저하되면서 젊은 층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헌혈 가능한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혈액 부족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또한, 헌혈이 대입 봉사활동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등 교육 정책 변화로 인해 청소년 헌혈자가 많이 줄어 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헌혈할 수 있다면 헌혈에 참여하여 사랑을 실천하는 것도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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