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란 "인간 어리석음 이용해 돈 뺏는 과정"

2018. 1. 14. 06:17 | 댓글 0

최근의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열풍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유시민이 가상화폐란 "인간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누군가가 장난쳐서 돈을 뺏어 먹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투자이건 혹은 투기이건, 생각해보아야 할 점은 화폐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 것인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경제를 공부하지 않았고 경제도 모르지만, 화폐(돈)에 돈을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은 분명 상식을 벗어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별 의미는 없지만 "돈을 사랑하십니까?"라는 화두를 던지고 혹시 "돈에 집착하는 것은 아닌가?"하고 반문하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디모데전서 6:10)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디모데후서 3:1)

실제로 요즘은 이웃간에 정도 없고 자기만 알고 돈만 사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 적만 해도, 당시에 아줌마 보따리 장수들이 장사를 하다가 저녁이 되면 저희 집에 와서 하룻밤 머물고 가기도 했습니다. 아무런 안면도 없고 우리 집이 우리 동네에서 가난한 편이었지만, 손님이 오면 대접하는 데 인색하지 않았던 시절이었습니다.

요즘은 어디가서 물 한 그릇 얻어 먹기에도 겁이 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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