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발언은 고도의 작전?

2018. 1. 12. 15:24 | 댓글 0

어제 법무부장관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2천만 원 선에 이어 1천800만 원 안팎까지 무너져내리며 투자자들이 패닉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청와대는 12일 시장의 초미 관심사로 떠오른 가상화폐 거래 규제와 관련한 정책 방향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삼가는 등 극도의 신중모드를 보이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결국 다음 글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법무부 장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발언은 고단수 작전일 가능성이 농후한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으로 돈벌고 싶다면 링크된 글에서 주장하듯이 해외에서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의 계정을 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는 투자라기 보다는 투기에 가깝습니다. 더구나 한국에서는 이 글을 통해 보여드리듯이 절대 개미들이 돈 버는 걸, 큰손들이, 힘있는 분들이, 그냥 방관하지 않습니다. 다 때가되면 작전 벌려서 그분들이 거두어 가십니다. 여러분들 중, 자신의 머리가 정말 비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여러분들보다도 더 똑똑하고, 도덕성은 눈꼽만큼도 없고, 남을 헤쳐서라도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 윗자리에 올라가 있는거거든요? 그점을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가상화폐 거래를 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권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일단 무조건 한국정부의 규제에서 벗어날 방법부터 모색하십시오. 해외계정을 어떻게 열수 있는지 내가 갖고 있는 돈을 어떻게 해외로 옮겨놓을 수 있는지 부터 연구하시라구요.

가장 좋은 것은 가상화폐(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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