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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게 살되 지혜롭게 행동하자

2018. 1. 1. 댓글 0

요즘은 선하게, 착하게 살면 바보 취급 당하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선하게 산다는 것과 어리석게 산다는 것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

가령 부모 자식 간에도 보증을 서지 말라는 말이 있다. 간혹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다 보면 악한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의 보증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들어주었다가 신세를 망치는 경우도 있다.

혹은 세상 물정을 모르는 20대 청년들이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 어떤 경우든 중심을 가지고 행동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화는 욕심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면 맞을 것 같다. 욕심을 버리고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분명 좋은 시절이 올 것이다.

보증에 대한 성경 구절: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여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잠언 6:1)

너는 사람으로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이 되지 말라 (잠언 22:26)

항상 지혜롭게 행동하여 세상의 각종 악과 사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길밖에 없는 것 같다.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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