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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불화를 예언한 역술가

2019. 6. 28. 댓글 3

미래

송중기 송혜교 불화를 예언한 역술가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사주논리여행’을 운영하고 있는 사주철학가 이석호 씨는 지난 2017년 9월 9일 결혼을 앞둔 송중기와 송혜교의 궁합을 블로그에 올렸다.

이 씨는 송혜교의 사주에 대해 "배필과 해로할 수 없다"고 다소 충격적인 진단을 했으며 송중기에 대해선 "두 번 결혼할 수 있는 명조다. 한 번의 결혼은 실패할 것이다"며 "바람기 많은 여자이거나 과거 있는 여자를 아내로 들이게 된다"고 썼다.

그는 두 사람의 궁합을 풀이하며 "2019년에 이별수가 있다"면서 "그러나 결혼과 이혼은 모두 당사자들의 결정이니 운에서 이혼수가 있어도 이를 극복하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 - 송중기 송혜교 불화 족집게 예언한 '사주논리여행' 블로그 성지순례 몰려)

자세히 읽어보면 송송 커플이 이혼해도 맞고, 이혼하지 않아도 틀리지 않도록 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았네요.

일부에서는 사후에 수정했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네요.

저는 사주나 점을 전혀 믿지 않습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했을 때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마을에 살던 '용한' 스님에게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스님이 제 사주를 뽑아서 알려주었는데, 제가 관운이 있다면서 공무원으로 성공할 것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하나도 맞은 것이 없었습니다.

앞날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비록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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