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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제 같이 느껴진다 (It feels like yesterday)

2019.04.26 댓글 4

'마치 어제 같이 느껴진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간혹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고,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ㅠㅠ

유명한 보안업체인 Sucuri가 10주년을 맞이하여 메일을 보내왔는데, 첫 마디가 '마치 어제 같이 느껴진다'네요.ㅎㅎ

It feels like yesterday, but it has been 10 years since the domain sucuri.net was registered.

돌이켜보면 10년이라는 세월이 금방 지나간 느낌입니다. 10년 전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잠시 돌이켜보았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많이 하였고, 특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젊었을 때와 달리 가속화되는 시간의 흐름이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지만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은 없겠죠.

10년 후의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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