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해야 하는 이유와 해서는 안 되는 이유

2019. 3. 16. 00:30 | 댓글 4

고민 결정 장애

지금 유튜브에 도전해도 될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 관련 카페에 가입하여 몇 달 동안 탐색하면서 나름대로 느낀 점은 '노력 대비 성과를 내기가 힘든 것이 유튜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고 유튜브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 다음 영상이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여건을 고려하여 유튜브를 시작할지 아니면 그만 둘 지, 혹은 잠시 유보할 지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결정한다면 무작정 시작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조사를 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실패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일 것입니다.

유튜브를 해야 하는지 여부는 개인의 사정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일상 생활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느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1%의 가능성을 가지고도 성공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99%의 가능성을 가지고도 실패한다.

어떤 문제든지 긍정적인 태도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두가 다 인정할 것입니다. 하지만 생활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이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일종의 습관 같습니다. 안 좋은 습관이 몸에 밴 거죠. 저도 옛날에 그런 경향이 강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거보다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평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대책 없이 도전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이왕 하기로 했다면 가능한 경우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시도하면 좋고, 그런 방법이 전혀 없는 상태라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워드프레스에 대해서도 '해외에서나 적합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안 맞아', '워드프레스는 너무 어려워'... 등등의 이유를 들면서 하지 말라고 말리거나 워드프레스에 대해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나이가 들어서 안 돼' 혹은 '영어를 못해서 어려워' 등의 핑계를 대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조금(?) 들었지만 워드프레스를 배우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못한다'는 생각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어떤 분야든지 미리 겁을 먹게 되면 진전이 더디고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이치 같습니다.

저는 하기 어려운 일을 접하면 '남들도 다하는 데 나라고 못할 것이 뭐 있어?'를 마음 속으로 되뇌곤 합니다. 그러면 왠지 모를 힘이 솟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면 한다고 뭐라 하고, 안 하면 안 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 (위의 영상 속의 유튜버가 말했듯이) 이런 사람은 멀리하는 것이 나를 위해 유익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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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래공수거

    본인이 잘할수 있고 좋아하는것이라면 나이 이런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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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맺는나무

    정말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죠. 못할 이유만 찾아내곤 합니다.
    무작정 덤벼드는 사람도 문제지만 이런 사람들은 움츠러들게 하니 그것도 큰 일입니다.
    본인은 신중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