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이기

2018. 5. 9. 14:46 | 댓글 2

라면 끓일 때 대충 물을 넣고 끓이나요?

저는 '감'으로 물을 맞추니까 어떤 때는 물이 너무 많고 어떤 때는 물이 너무 적어서 몇 년 전부터는 계량컵으로 물의 양을 정확히 맞추고 라면봉지에 기재된 시간 동안 정확히 기다렸다가 먹습니다.

요즘은 '오케 구글. 4분 타이머 시작'이라고 하면 구글이 알아서 타이머를 설정해줘서 더 수월해졌습니다.ㅎㅎ

제가 발음이 부정확한 편이지만 구글에서 제 발음을 거의 정확히 알아듣습니다. 기술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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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우시로

    500미리 생수한통을 부우면 정확한 라면물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