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발적인 휴식

2017. 10. 12. 13:18 | 댓글 0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일했다.

추석이 시작되기 며칠 전에 갑자기 큰 번역 작업건이 오는 바람에 예매한 버스표를 취소하고 줄곧 일에만 매달려서 예정된 납기일보다 하루 빠른 10월 9일 한글날에 모든 일을 마무리했다.

그 다음날인 10일에는 조그마한 일 몇 개를 하고, 어제와 오늘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 갑자기 자잘한 리뷰 작업 세 건이 의뢰왔다. 두 개는 내일 처리하면 되고, 하나는 오늘 중으로 처리해야 한다. 오늘 하루는 아무 방해를 받지 않고 쉬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P.S.

티스토리에서 사진을 추가하는 것이 조금 번거롭다. 워드프레스에서는 그림 파일을 끌어다가 놓으면 되지만 티스토리에서는 끌어다 놓기 방식(드래그 & 드롭)이 지원되지 않는 것 같다. 드래그 & 드롭 방식을 이용할 수 있는지 한 번 알아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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