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벗어난 카페 사용자

2018. 1. 10. 11:31 | 댓글 0

개인적으로 간혹 방문하는 다음(Daum)의 한 번역 관련 카페에서 최근 이상한 사용자가 막말을 하면서 활동 중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사실 막말을 하는 사용자는 어디에서든 있으니까 별 다른 것은 없지만, 그 사용자가 과거에 카페에서 닉네임을 '관리자'로 지정하여 마치 카페 관리자(운영자)인척 행동하다가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카페 운영자가 마음이 착해서 그런지 당시 '관리자'라는 필명(닉네임)이 카페의 운영진으로 연상되게 하는가요?라는 투표까지 실시했습니다.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마치 운영진처럼 행동하면서 물의를 일으키고도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면 분명 인성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관리자'라는 닉네임을 사용할 그런 황당한 생각을 했을까요?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다보니 정작 중요한 가정교육, 인성교육이 부족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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