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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 - 처세의 달인 귀차르디니가 들려주는 인생 명언 40선

2018.01.08 댓글 0

처세의 달인 귀차르디니가 들려주는 인생 명언 40선이라는 글을 접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Honesty is the best policy)라는 속담이 통용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이와 함께 지혜롭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령, 남으로부터 바람직하지 않은 부탁이나 싫은 부탁을 받았을 경우, 무조건 타박을 주거나 혹은 싫은 티를 내는 것은 전혀 지혜로운 행동이 아닐 것입니다.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설득하거나, 혹은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거절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지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말이 많아도 분명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 자랑도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또, 누군가가 논쟁을 걸어올 경우, 필요할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적절히 피해가는 것도 삶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논쟁은 내게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가끔 상대방의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에 마음이 상해서 큰 논쟁이 벌어지는 경우를 목격합니다. 상대방이 실제로는 그럴 의사가 없었을 수도 있고, 본래 그런 말투의 사람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본래 그런 사람인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간혹 남에게 무시당하면 못 견디거나 남을 꼭 이겨야 하는 성격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스스로 노력하여 자기 성정을 다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잠언서 10:19-20)

해야 할 말과 해서 전혀 실속이 없는 말이 있습니다. 말이 많다면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온전한 사람이라(야고보서 3:2)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서 15:1)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잠언서 12:16)

살다 보면 많은 분쟁이 말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욕심 때문에 사기를 당하거나 남으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욕심도 경계해야 할 대상인 것 같습니다. 노력한 것만큼 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한다면 주어진 상황에 자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열풍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물질만능주의에 빠져있는지 보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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