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달러 환율이 40원 폭등하면서 11년만에 최고치 기록

2020. 3. 20. 17:43 | 댓글 2

어제 원/달러 환율이 40원 폭등하여 1,285.7원으로 마감하면서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한국과 미국 간 6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약 40원 정도 하락하면서 안정세를 되찾는 양상이네요.

오늘 오전, 어제보다 20원 정도 하락한 시점에 보유하고 있던 얼마 안 되는 달러화를 모두 원화로 바꾸었습니다.ㅎㅎ (해외에 나갈 일이 있다면 계속 보유하겠지만 앞으로 해외에 나갈 일은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개인투자자들이 빚을 내면서까지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매집하고 있다고 하네요. 

주식은 저와 잘 안 맞는 것 같아 저는 주식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사면 신경을 많이 쓰이게 되더구요.ㅎ 특히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것을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락 장이 언제까지 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빚내서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가 매우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증시 전망이 매우 불안정한 만큼 가격만 보고 무리하게 주식을 사들여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주식 시장이 안정화된 뒤 매수해도 어느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장 상황을 당분간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지역 증권사 관계자는 "여유 자금이 있어 긴 조정장을 버틸 수 있는 투자자들에 한해서만 대형주 위주의 분할 매수 전략을 추천하고 있다”며 “세계 증시가 불안정한 상황에 돌입한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빚을 내 투자하는 것은 도박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www.cctoday.co.kr)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가 패닉 상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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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空空(공공)

    어제는 환율이 내렸더군요
    요즘 장세는 알수가 없습니다. ㅎ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