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박사와 신의 존재... 위대한 설계자

2018. 3. 16. 08:32 | 댓글 0

지난 3월 14일 76세로 세상을 떠난 스티븐 호킹 박사는 무신론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의 '위대한 설계(The Grand Design)'라는 책이 전 세계적으로 무신론을 부추기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우주는 (중력법칙과 양자이론에 따라) 無에서 자연 발생됐다. 우주는 ‘빅뱅(Big Bang)’에서 출발했고, 빅뱅은 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중력 법칙에 의해 우주만물을 스스로 창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無에서 자연 발생되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無에서 무엇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까요?

언덕 위에 예쁜 집이 있다고 했을 때, 그 집을 보고 누군가가 '저 집은 저절로 생겨났다'고 주장하면 그 말을 믿을 사람이 있을까요?

우주를 한자로 하면 宇宙인데, 두 글자 모두 '집'을 의미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집이라 할 수 있는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할 수 있을까?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그리고 중력 법칙이라는 것이 저절로 생겨났다고도 할 수 있을까? 누군가가 법칙을 부여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음 영상을 통해 어느 정도 이해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대한 설계자 1부 미세조정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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