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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애들 기를 죽이느냐?

2018. 1. 7. 댓글 0

요즘 맘충들 때문에 가게들이 노키즈존을 선언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손님을 받아야 하는 가게에서 애들을 동반한 손님들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잘 보여는 주는 것 같습니다.

애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나무라서 고쳐야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애들 기를 죽인다고 도리어 반발하는 엄마들이 많아졌습니다.

결국 그러다 보면 애들 기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애를 망친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부모가 먼저 겸손한 행동은 본보이면 얘들이 따라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그 모양이니 애들이 제대로 자라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되겠죠.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용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나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

※일부 글에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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