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환율 하락... 언제까지

2018. 1. 7. 08:47 | 댓글 0

SBS 뉴스 보도의 일부입니다.

1년 전 1달러에 1,200원쯤 했다면, 지금은 1,060원 정도입니다. 환율이 이렇게 떨어지면서 해외 여행객이나 일명 기러기 아빠들은 한결 여유가 생겼습니다만 수출 기업들은 울상이 됐습니다.

환율 추이를 보면...

지난 몇 년 동안 모아놓은 달러화를 팔려고 계획 중이지만 환율 변동 그래프를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팔긴 팔아야 하지만 언제 팔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최대 거래 고객에게서 번역 단가를 낮춰달라고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 업체와 일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대체 거래 업체를 확보할 때까지 수입이 줄게 될 것이 예상되네요.

단가는 하락하고, 설상가상으로 환율까지 내리막이어서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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