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Wordfast 작업

2018. 2. 20. 06:50 | 댓글 0

어제는 연휴 후 첫 날이라 매우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간만에 Wordfast 작업(교정건)을 하나 맡아서 했습니다.

오랜만이라서 파일을 잘못 Import하여 조금 헤매었습니다. glp 파일을 import해야 하지만 파일을 잘못 다운로드받아서 txml 파일을 import하려고 시도하니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곧 예전의 기억을 되찾아서 일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 블로그에 올린 이전 Wordfast 관련 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ㅎㅎ

Wordfast를 사용하는 이 업체도 여러 번역가에게 동시에 Job Request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 요청건을 조금 늦게 보면 금방 작업이 없어집니다.ㅠㅠ

이번 작업건의 경우 glp 파일을 Import하여 작업 파일을 Wordfast에서 여니까 TM 파일이 없다면서 새로 만들겠냐고 물어와서 얼떨결에 아니오를 선택하고 다시 묻지 않기 체크란을 체크했습니다. 그러니까 승인한 번역이 TM에 저장이 되지 않아서 너무 불편하네요.

조금 살펴보니까 TM을 쉽게 생성하여 Project에 연결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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